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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이라는 것이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었습니다. 덧글 0 | 조회 78 | 2019-12-23 16:54:22
박아솔  

매일 지옥같은 세상을 살아가다가, 이렇게 달콤한 인생을 맛보게 되는 날이


오고야 말았습니다.


그동안의 고생들이 물 흐르는 씯겨내려가고, 마음속 깊이 응어리져있던 서글픔 마져 모두 없어져 버렸네요.



참으로 행복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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